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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6위 김세영은 19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245야드)에서 벌어진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3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낚았지만 보기 4개로 2오버파 73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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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홀(파4)에선 티샷 실수로 세 차례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 다시 보기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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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대역전을 위해 4라운드에서 불꽃을 태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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