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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신소율-정해인-남규리-왕지혜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각양각색 인물을 맡아, 안정적인 열연을 펼쳤던 상황. 더욱이 '그래' 5인은 극중에서 관록의 선배 배우들 못지않게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가 하면, 극의 몰입도와 재미를 고조시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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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후반부 이도영(찬우 역)과 티격태격 '동창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하게 했던 유소희 역의 신소율(소희 역)은 "김수현 선생님 작품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정말 큰 영광이었다. 게다가 대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동료 연기자들과 베프가 돼 여러모로 얻어가는 것이 많은 작품이다"라고 각별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김수현 선생님 대본으로 연기하면서 가족의 소중함 등 평소에 알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고, 앞으로 어떤 방향 나아가야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과 힘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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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과의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던 남규리(나영 역)는 "'그래, 그런거야'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정을 갖고 임한 작품이었고, 배우로서 한 뼘 더 성장하게 만든 작품"이라며 "그동안 많이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남다른 감회와 감사한 마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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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지난 2월 첫 방송부터 오늘을 끝으로 54회의 대단원을 막을 내리게 됐다. 오랜 시간 동안 지켜봐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그래' 가족들이 어떤 모습들로 안방극장에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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