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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휘재, 기태영 가족은 복귀전에 나선 오 남매의 아빠 이동국을 응원하기 위해 전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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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대박이는 쑥쓰러워하는 로희에게 다가가 볼뽀뽀로 반겨 로희를 부끄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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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쌍둥이들은 심부름은 뒷전이고 4명이서 뛰어놀기에 급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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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매점에 도착했지만, 가족들을 위한 간식 심부름은 까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망중한을 즐겼다.
로희는 아빠 기태영의 결혼반지를 가지고 놀고 있었고, 대박이는 로희에게 반지를 껴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로희는 대박이의 요구에도 반지를 주지 않았고, 뽀뽀를 해주라는 기태영의 말에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 대박이를 섭섭케했다.
하지만 로희는 깜찍한 윙크와 함께 반지를 대박이이게 줘 대박이를 행복하게 했다.
대박이는 로희에게 뽀뽀로 화답해 시청자들을 함박웃음 짓게했다.
이동국 아빠의 경기를 본 후 세 가족은 숙소로 이동했고, 이동국 아빠와 게임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휘재 아빠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특히 이휘재는 아이들에게 개다리 춤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동국은 경기를 끝내고 전주 명물인 '피순대'를 사서 숙소에 돌아왔고, 어른들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피순대' 먹방을 선보였다.
다음 날 아이들은 다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고, 물풍선 던지기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동국은 대박이를 잠수를 시키는가 하면 물풍선 던지기 술래로 세웠고, 또 물풍선으로 물총놀이를 하며 괴롭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장사를 하기 위해 가격을 책정하기 위해 이범수와 소을은 가격에 대해 차이를 보였고, 이범수는 "이래서 동업이 어렵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다남매는 이날 판매로 6만4000원을 벌었고, 이범수는 5000원을 용돈으로 줬지만 소을이는 "너무 작다"고 울먹거렸다.
1년 동안 농사 짓고 판매까지 했던터라 애착이 강해 보렸다.
이에 이범수는 소을이에게 돈 가방을 통 채로 넘겼다.
한편 이날 다을은 엉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남자가 되기 위해 어른들도 시원한 물줄기에 부르르 떤다는 등목에 도전했다. 다을은 아빠의 등목 제안에 잠시 주춤하는 듯 하더니, 엉아라면 다 하는 것이라는 말에 두 손을 번쩍 들고 참여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다을은 윗옷을 던져버리고 통통배를 자랑하며 거침없이 도전했고, 차가운 물줄기를 무서워하기는커녕 두 눈 꿈쩍하지 않고, 몸을 맡겨 이범수를 깜짝 놀라게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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