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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금요일 경기에 4연승, 넥센은 금요일 6연패를 달리고 있었다. 그 징크스가 그대로 이어진걸까. LG는 넥센의 끈질긴 추격을 끝내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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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초 2사 2루, 7회초 2사 2루, 8회초 2사 1,2루의 기회를 놓치며 추가점을 올리지 못한 LG는 넥센의 거센 추격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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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말 다시 위기가 왔다. 바뀐 투수 윤지웅이 선두 3번 채태인에게 몸에맞는 볼을 내줬고, 세번째 투수 김지용은 4번 윤석민에게 볼넷을 허용해 무사 1,2루가 됐다. 5번 김민성을 삼진처리했지만 6번 대니 돈에게 볼넷을 줘 1사 만루. 7번 이택근과 풀카운트 승부를 한 끝에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만 내준 LG는 마무리 임정우를 내세워 8번 고종욱을 유격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동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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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류제국은 7이닝 동안 6안타 1실점으로 에이스의 역할을 보이며 시즌 9승(10패)을 따냈고, 임정우는 22세이브(3승7패)째를 올렸다. 정성훈은 안타 1개를 추가해 개인통산 2000안타에 2개만을 남겼다.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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