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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한 때 15점 차까지 앞선 LG는 4쿼터 상대의 거센 추격에 당황했다. 경기 종료 4분20초를 남기고는 70-70으로 동점을 허용했다. 또 3분30초 전 이승현(오리온)에게 득점을 허용해 70-72로 뒤졌다. 그러나 베테랑 김영환이 힘을 냈다. 곧장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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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은 3점슛 3방을 포함해 23득점을 올렸다. 기승호와 김종규는 각각 19득점, 8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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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상무가 부산 KT에 79대7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3년 만의 결승 진출이다. 2012년 이 대회 우승팀인 상무는 이듬해에도 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2014년에는 고려대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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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빅맨 최부경은 24득점, 17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김시래도 18득점, 7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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