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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레의원 황성진 박사는 "최근 다이어트나 체력관리를 위해 1:1 개인트레이닝을 받는 이들이 많은데 피부도 마찬가지이다. 한 번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해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듯, 여드름 역시 일시적인 현상이라기보다 일종의 만성질환으로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에 피부과에 내원해 1:1 맞춤치료를 꾸준히 진행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안타깝게 여드름을 단기간에 완치하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보다는 관리의 대상이라고 여기고 거시적인 안목과 인내심을 갖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여드름은 개인차에 따라 생기고 없어지고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질환이므로 자국을 최소화하고 깊은 흉터가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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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치료 과정에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의 피부타입이나 상태를 이해하고 알맞은 제품사용 및 관리방법을 익혀나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 만약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시간이 지날수록 가중됨은 물론 피부손상과 흉터를 동반하므로 제때 적절한 치료를 진행해 여드름의 상태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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