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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10월 단독콘서트로 돌아온다…정규 7집 라이브 공개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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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박효신이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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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 '아이 엠 드리머(I AM A DREAMER)'의 포스터와 일정을 공개했다.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에서는 기존에 큰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은 물론 올 가을 발매될 정규 7집 앨범 수록곡이 라이브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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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에 공개된 콘서트 포스터에는 '아이 엠 드리머'라는 공연 타이틀과 함께 날개, 나무, 달과 태양 등 각종 상징물로 이뤄진 박효신만의 '드림캐쳐' 이미지를 담아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꿈'을 주제로 한다. 박효신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감성을 담은 분위기로 연출될 예정"이라며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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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박효신이 콘서트 콘셉트부터 공연 타이틀, 포스터 이미지, 무대 연출과 구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공연 준비에 온 힘을 쏟고 있어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멋진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박효신의 '아이 엠 드리머'는 오는 10월 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9일, 11일, 13일, 15일, 16일까지 2주간 총 6회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또한 오는 10월 11일 공연은 박효신의 공식 팬클럽 '소울트리' 정회원을 위한 '소울트리 데이(SOULTREE DAY)'로 별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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