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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회 연속 우승은 KPGA 코리안투어에서 힘든 기록이다. 2014년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과 KJ CHOI 인비테이셔널에서 박상현(33·동아제약)이 기록한 이후 아직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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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에 가능성을 높이는 선수가 있다. 바로 지난 28일 KPGA 선수권에서 우승컵에 입맞춘 김준성(25)이다. 김준성은 박인비급 퍼트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45mm가 넘는 비가 내린 가운데 펼쳐진 우중 혈전에서 따낸 메이저대회 우승이었다. 악조건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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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과 현역의 맞대결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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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중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있다. 최진호(32·현대제철)다. 그의 시즌 3승 달성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 KPGA 코리안투어 한 시즌 3승 달성도 대기록 중 하나다. 지난 2006년 강경남(33)과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이후 9년간 나오지 않고 있다. 최진호는 "시즌 전반기에 다승을 거둬 마음이 편해졌지만 더욱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며 "시즌 3승을 목표로 한번 더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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