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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위에 오른 스타는 이정재였다. 이정재는 2013년에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관객과의 대화 이벤트를 열어 200여 명의 팬들과 포옹을 나누고 선물을 전달했다. 또 '잘생김'이라는 별명을 선물해준 팬을 초대해 1:1 데이트를 진행하는 초특급 역조공 팬서비스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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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돌아온 여섯 개의 수정 젝스키스였다. 은지원은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방송이나 SNS에 잊지 않고 인증하기도 하고, 매년 1박 2일 팬클럽 캠프를 열어 팬서비스를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장수원은 지난 6월 프라이빗 팬미팅을 열어 사비로 팬의 이름 이니셜이 새겨진 시계를 선물하기도 했다고. 또 이재진은 생일 맞이 1:1 팬미팅 진행하는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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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한류스타 권상우였다. 권상우는 영화 촬영 당시 팬들이 커피, 간식차를 선물하자 캔들을 선물하는 등 역조공을 펼쳤다. 또한 11년간 자신을 사랑해준 팬이 위암 말기라는 소식을 듣고 해외 스케줄까지 미룬 채 병원을 찾아가 응원하고, 안타깝게도 팬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직접 빈소를 찾아가 남몰래 조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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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28년째 팬들의 무한 사랑을 받는 김민종이 올랐다. 김민종은 과거 SNS나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 생일을 맞은 소녀 팬에게 직접 우체국 전보를 보내 생일을 축하해주고, 차가 끊긴 팬에겐 택시비를 챙겨주는 등 세심한 팬서비스로 감동을 안겼다. 또한 멀리서 응원해주는 일본 팬들을 위해서 약 200명 팬들과 템플스테이 행사를 마련해 1박 2일동안 팬들과 지내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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