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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피츠버그는 신시내티 투수들에게 고전하며 0대8로 패해 3연패에 빠졌다. 69승72패를 마크한 피츠버그는 포스트시즌 진출이 더욱 어렵게 됐다. 이날 현재 피츠버그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서 2위 뉴욕 메츠에 6경기차로 뒤져 있다. ESPN 통계에 따르면 피츠버그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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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는 세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만들어냈다. 0-7로 뒤진 5회말 1사 1,2루서 피네간의 91마일짜리 바깥쪽 싱커를 밀어친 것이 깨끗한 우전안타로 연결됐다. 타구가 빠르게 날아가 2루주자 벨은 3루에서 멈췄다. 피츠버그는 그러나 계속된 1사 만루 찬스에서 데이빗 프리즈와 애덤 프래지어가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 추격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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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는 어깨 부상에서 벗어나 지난 6일 복귀해 이날 피츠버그전까지 최근 7경기에 연속 출전해 타율 5할2푼2리(타율 23타수 12안타), 4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1주일 동안 팀에서는 물론 내셔널리그 타자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쳐 '이 주의 선수(Player of the Week)'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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