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패럴림픽] 12일(한국시간) 오전 7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오센트로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결승에서 한국의 서수연이 중국의 리우 징에게 패하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서수연이 4세트에서 리우 징과 치열한 듀스 끝에 패하자 고개를 떨구며 아쉬워 하고 있다.
의료사고로 장애를 격은 서수연은 뛰어난 경기능력으로 당초 금메달을 예상했으나 리우 징의 선전에 막혀 은메달에 머물렀다.
2016.9.12.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