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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닌한 무드를 더욱 돋구는 건 은은한 베이지 컬러의 빅백. 풍성한 디자인의 오프숄더 상의를 입었을 땐 실루엣을 구길 수 있는 크로스백보단 하지원처럼 살짝 든 토트백이 더욱 어울립니다. 해맑은 미소는 완벽한 액세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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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도 어김없이 블랙의 매력은 빛날 예정입니다. 한고은은 블랙 컬러의 민소매 블라우스에 체크 패턴이 감각적인 스커트를 매치해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네요. 블라우스와 스커트의 공통점은 적절한 트임을 활용해 감각적인 몸매를 은근하게 드러내도록 만든다는 점, 이는 한고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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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장 매력적인 버건디 컬러의 토트백으로 가을 스타일링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체적인 컬러 톤이 한 떨기 낙엽을 생각나게 할 만큼 감성적이네요.
화가로서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이혜영, 그런 그녀답게 컬러풀한 플로럴 패턴 원피스로 화려한 가을 스타일링을 꾸렸습니다. 패턴의 매력이 돋보일 수 있도록 립스틱, 네일, 가방 색상까지 모두 버건디 컬러로 통일한 센스가 돋보입니다.
이혜영은 가을밤 화려한 파티에 어울릴법한 클러치백을 선보였습니다. 백의 스터드 장식은 같은 골드 컬러의 슈즈, 드롭 이어링과 함께 전체 룩에 럭셔한 감성을 잔뜩 불어넣네요.
gina1004@sportschosun.com, 사진제공=폰타나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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