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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맨유 감독 "마샬 부상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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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맨유 감독 "마샬 부상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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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맨유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주 왓포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치른 왓포드와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에서 1대3으로 패했다. 리그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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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경기 중 앤서니 마샬(21)이 부상해 1패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 마샬은 전반 26분 상대와 충돌해 애슐리와 교체됐다.

맨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이 경기 뒤 인터뷰에서 마샬의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파악해봐야 한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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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무리뉴 감독은 "마샬에 대한 걱정보다 경기에 더 집중했다. 아직 어떤 부상인지 확인할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 막판 마샬의 부상 정도를 다시 확인하는 질문에 "정말 모른다. 무릎인지 발목인지 머리인지 모른다"며 "정확한 것은 파악해 봐야 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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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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