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최종 라운드 진출자가 결정됐다.
20일 JTBC '걸스피릿'에서는 B조 '땡큐송' 경연과 함께 파이널에 진출할 최종 5인이 공개됐다.
A조에서는 러블리즈 케이와 오마이걸 승희(재간승희)가, B조에서는 스피카 보형과 베스티 유지가 각각 조 1-2위로 파이널에 올랐다. 이로써 예정대로 결승에 오를 4명이 결정됐다.
하지만 제작진은 뜻밖의 사실을 공개했다. A조와 B조를 합쳐 와일드카드 한 명이 파이널에 더 진출하기로 결정됐다는 것.
마지막 한 명의 와일드카드는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로선 보형-유지와 함께 B조의 3대장을 구성했던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유력해보인다.
한편 이날 B조 '땡큐송 부르기' 경연에서는 안재욱의 '친구'를 열창한 보형이 1위, god '길'을 부른 베스티 유지가 2위, 켈리 클락슨 'The Moment Like This'를 부른 라붐 소연이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레이디스코드 소정은 과감하게 빅뱅의 'BAEBAE'를 선곡, 힙합에 도전했지만 처음으로 3위 밖으로 밀려나 아쉬움을 삼켰다. 에이프릴 진솔은 김동률의 '감사', 피에스타 혜미는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꾸몄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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