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슈퍼스타K 2016'이 과거와는 달라진 예선 방식을 선보였다.
22일 Mnet '슈퍼스타K 2016' 첫 방송이 시작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새롭게 달라진 슈퍼스타K 예선 방식을 소개했다. '20초 타임배틀'이다.
기본적으로 20초의 시간이 주어지며 심사위원이 조금 더 듣고 싶을 경우 1인당 3번, 10초씩의 시간을 추가로 부여할 수 있다. 추가시간이 부족할 경우 즉각 탈락되며, 완곡을 마친 뒤 심사위원 개별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해야 통과한다.
또한 기존 시즌과 마찬가지로 심사위원 1인이 '슈퍼패스'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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