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호가 변수와 맞닥뜨렸다.
다음달 맞붙을 카타르가 감독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AFP통신은 24일(한국시각) '카타르축구협회가 호세 다니엘 카레노 감독을 해임했다'고 전했다. 카타르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한국이 속한 B조에 포함돼 있다. 오는 10월 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최종예선 3차전을 앞두고 있다.
카타르는 최종예선 1, 2차전에서 이란, 우즈베키스탄에게 연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한국전마저 패하면 사실상 러시아월드컵 본선행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AFP는 '카타르리그 알 라얀을 지휘하는 호르헤 포사티 감독이 유력한 후임자'라고 짚었다. 포사티 감독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우루과이 대표팀 사령탑을 맡았고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카타르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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