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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사전 제작으로 지난 7월 말 모든 촬영을 마친 '1%의 어떤 것'은 유독 더웠던 여름 날씨로 인해 배우, 스태프 모두 힘들어 했던 상황. 특히 하석진은 극 중 직업 특성상 대부분 수트를 입고 촬영을 해야 했기에 그 더위는 배가 됐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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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하석진은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이사로 완벽하게 빙의, 잠시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도중에도 감정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듯 촬영장 안팎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로 인해 드라마와 이재인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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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0% 사전제작 '1%의 어떤 것'은 예의라곤 쌈 싸먹은 안하무인 재벌 호텔리어 이재인과 똑 부러지면서도 러블리한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 분)의 '갑'과 '을'의 불공정 계약을 뒤집는 희한한 로맨스. 10월 5일(수) 밤 9시 드라마 전문 채널 '드라맥스(Dramax)'에서 첫 방송되며, 방송에 앞서 9월 30일(금)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를 통해 독점 선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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