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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인 28일 영국 신문을 폈다. 손흥민이 지면의 주인공이었다. 전날 샘 앨러다이스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부패 스캔들'로 하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을 축구란 1면에 배치한 매체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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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더욱 재미있는 제목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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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빛날 동안 건초를 만들어라(Make hay while sun shine)을 빗댔다. 태양을 뜻하는 sun과 손흥민의 손(son) 발음이 비슷하다는 것에 착안했다. 손흥민이 좋은 모습을 보일 때 토트넘은 승리를 낚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만큼 손흥민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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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타임즈'는 '손흥민이 답답하던 스퍼스에게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썼다.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이 다시 빛났고 스퍼스의 희망이 됐다'고 했다. 이어 '해리 누구?'라는 표현을 썼다. 부상 중인 해리 케인의 공백을 느끼지 못했다는 표현이었다. 이어 '손흥민이 자신의 경기력을 이어나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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