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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면서 주목받지 못했잖아요. 정말 제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필요했던 건 솔직히 인지도였어요. 지금은 길거리를 걷다가도 많이 알아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죠. 결과를 떠나 제가 원하는 걸 다 얻은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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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도 얘기했듯이 전 인기를 얻기 위해 랩을 하는 게 아니라, 인기가 많아져야 랩을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이었어요. 늘 생각했죠. 그저 열심히 하면 결국은 사람들이 알아주는 거 아니냐고.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그램이기에 고민도 많이 했지만 밑져야 본전이란 심정으로 도전했죠. 전 저를 믿으니까 뭐가 되든 됐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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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을 딸 때마다 사실 제가 랩을 잘했기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기회를 잡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하죠. 굳이 반지를 4개나 딸 수 있었던 이유를 찾자면 프로듀서마다 취향도 다르고 장르도 다르지만 곡에 대한 해석력이 제가 좀 뛰어났던 것 같아요. 저한테 잘 맞는 노래들을 만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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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을 극한에 몰아넣는 프로그램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라이브 무대를 위해 뛰어가면서 랩을 하기도 하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눈을 마주치며 랩을 했죠. 게다가 저희 회사의 처음 보는 스태프분을 붙잡고 '죄송한데 한번만 상대가 되달라'고 부탁도 했어요. 처음 보는 그 분을 노려보면서 디스랩을 연습한 건 잊을 수 없는 기억이죠."(웃음)
"트랙을 제일 많이 가져가니깐 주위에서 한 턱 쏘라고 난리였어요. 이제 고생도 다 끝났으니 같이 디스하면서 정든 우리 언프리티 멤버들한테 제가 고기 한 번 쏴야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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