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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하지 않아'라고 말하던 박용인과 '니 손이 차서 마음이 차서 커피가 다 식어버려'라고 외치던 유재환. 봄처럼 살랑이고, 여름처럼 뜨겁고, 겨울처럼 차갑던 사랑을 지나 온 그들의 가을. '가을타는 남자'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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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찾아오는 계절에 익숙해질 법한 감정임에도, 바람과 함께 떠나간 지난 사랑에 더해진 추억과 깊어진 그리움이 '가을'이라는 계절적 특징에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이번 곡 '가을타는 남자'.마음마저 스산해져 누군가와 함께이고 싶으면서도 혼자이고 싶은, 혼자이면서도 함께이고 싶은. 갈대와도 같은 마음의 소유자.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절대 가만히 놓아두기 싫은 두 남자의 가을. 그 속으로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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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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