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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한국 영화계를 빛낼 혁신적인 단편영화를 만들어낸 재기 발랄한 젊은 인재에게 수여되는 청정원 단편영화상은,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국제단편경쟁 예술공헌상을 수상한 '출사'(유재현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미쟝센 단편영화제 등 국내 굴지의 영화제에 초청된 '미자'(전효정 감독) 등 차세대 감독들의 참신한 작품을 발굴, 소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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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을 통과한 작품은 전문 영화인으로 구성된 본선 심사위원단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선출된다. 최종 수상작은 제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당일 현장에서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수상 트로피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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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37회 청룡영화상은 11월 25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대상㈜청정원이 협찬하고 SBS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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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던 '부산행'(연상호 감독)은 천만 관객을 넘어서며 한국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올해에는 쟁쟁한 작품이 유난히 많았던 만큼,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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