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지난 방송에서 김집사(엄효섭)에게 회장님의 밥상에 신경 쓰지 말라는 엄포를 놓은 영란이 또다시 김집사를 앞에 두고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돌아온 부산 쌍도끼의 폭풍전야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선영은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의 허집사를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 같은 부산 사투리도 회장님 앞에서는 애교 섞인 톤으로, 김집사 앞에서는 칼같이 단호하고 냉철한 톤으로 선보이며 맛깔나는 연기로 반전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