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사간도스)이 홍정호(장쑤쑤닝) 대신 이란행 비행기를 탄다.
Advertisement
대한축구협회는 7일 '홍정호가 카타르전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해 이란전에 출전할 수 없다'며 '예비명단에 있던 김민혁을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민혁은 7일 인천공항에서 합류해 이란으로 함께 출국한다. 홍정호는 소속팀으로 바로 복귀하기로 했다.
홍정호는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에서 전반 15분과 후반 21분 경고를 받으며 퇴장당했다. 경기 후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홍정호의 이란행 여부는 6일 밤 미팅을 통해 결정하겠다"고 밝혔고, 결국 김민혁을 대체발탁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