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관계자는 "사실 마케팅을 하는 입장에서 영화 도촬 논란은 매번 있는 논란이다. 비단 공인인 공현주 씨뿐만 아니라 많은 관객이 관람 중에 도촬하고 이를 SNS에 올려 인증하는 문제가 오래전부터 계속됐다. 이는 곧 저작권 문제로 번지는데 이번 공현주 씨의 도촬 논란을 통해 관객도 저작권의 중요성을 알아주길 바란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많은 영화가 이런 도촬 문제로 피해를 보고 있다. 이를 계기로 관객의 의식이 바뀌고 극장 문화가 자정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영화 상영 중 촬영하는 행위는 불법으로, 극장가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중 하나다. 경우에 따라 저작권을 위반한 이유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실수로 영화를 도촬한 공현주는 문제가 되는 즉시 게시물을 삭제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