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끝없는 선행이다.
션과 정혜영이 결혼 12주년을 맞아 또 한번 봉사활동에 나섰다.
정혜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결혼 12주년 아침. 올해는 366일 차곡차곡 모아 밥퍼에서 하루를 엽니다"라는 글과 함께 션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정혜영은 "느타리 버섯 손질하기. 아이들도 함께한 소중한 시간. 결혼 12주년 아침 아이들과 함께 '밥퍼'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더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앞치마를 두른 채 활짝 웃고 있는 션과 함께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버섯을 다듬고 있는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의 모습이 담겨있어 흐믓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결혼 1주년 기념일부터 매일 만원씩 모은 365만원을 기부하며 '밥퍼' 봉사를 진행해왔으며 올해로 12번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사남매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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