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격의 신'이었다.
'사격의 신' 진종오(37)가 또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종오는 8일 충북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198.0점을 기록하며 정상을 밟았다. 2위는 한승우(33), 3위는 김청용(19)이 차지했다.
올림픽 3연패에 빛나는 진종오에게 적수는 없었다. 진종우는 15발째에 만점(10.9점)을 쏘며 일찌감치 1위를 확정했다. 특히 진종오는 2013년 자신이 세운 대회 기록(195.5점)을 갈아치우며 사격의 역사를 다시 썼다.
한편 진종오는 9일 10m 권기권총에서 6연패에 도전한다. 진종오는 2011년부터 5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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