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그런 이란을 더 강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 특유의 텃새다. 이란은 원정팀에 비협조적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Advertisement
이날 슈틸리케호는 회복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했다. 전술훈련도 연계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했다. 하지만 땅볼 패스가 불규칙하게 튀어 어려움이 있었다. 낮게 연결된 크로스를 슈팅으로 때리기가 쉽지 않았다. 선수들의 헛발질이 수 차례 나왔다. 바운드를 읽을 수 없어 힘을 실은 슈팅을 시도하기도 쉽지 않았다.
Advertisement
끝이 아니다. 이란은 교묘하게 홈 이점을 활용하며 슈틸리케호를 압박했다. 이란은 연습구장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의 일정을 꿰뚫고 있다. 언제 어디에서 훈련하는지 알고 있다. 때문에 전력을 염탐하기도 수월하다.
Advertisement
테헤란(이란)=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