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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최태준, 보미 살뜰히 챙기는 '마성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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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최태준이 보미를 살뜰히 챙기며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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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최태준 보미 커플은 가을을 맞아 등산을 떠났다.

이날 최태준은 과거 "여자친구가 생기면 등산을 하고싶다"는 바람대로 보미와 청계산 등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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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등산을 시작하기 전에 식혜와 커피를 사고 등반을 시작했다.

보미는 등반 시작과 함께 "배고프지 않아요?"라고 말했고, 최태준은 "오이 먹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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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은 오이를 꺼내며 "빈 속에 와야한다 그래야 화장실을 안 간다. 산에서 화장실 가려면 불편하다"라고 말했고, 보미는 "내가 화장실 가고 싶으면 어쩔꺼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최태준은 "그럼 땅을 파 줄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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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보미는 최태준에게 "우리 노래 들어봤냐"고 물었고 최태준은 "결혼을 해서가 아니라 네가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말해 보미를 설레게 했다.

특히 최태준은 돌탑에 돌을 올리려하는 보미를 번쩍 올려 돌을 올리기 쉽게해 줘 보미를 놀라게 했다.

보미는 "진짜 놀랐다. 아플때 매니저 오빠도 힘들게 엎어줬는데"라며 감동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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