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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안 결승골 부천, 강원 밀어내고 3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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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가 FC안양을 누르고 3위에 올랐다. 루키안이 결승골을 터트렸다.

부천은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1라운드에서 안양을 1대0으로 눌렀다.

경기 막판까지 균형이 깨지지 않았다. 팽팽한 대결 속에 0-0의 평행선을 계속 그렸다. 그러다 후반 46분 골망이 흔들렸다. 부천 이학민이 안양진영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이 공을 받은 루키안이 깔끔한 슈팅으로 마무리 지었다. 부천은 이 승리로 승점 63을 기록, 강원FC(승점 62)를 끌어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