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치명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카이는 최근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11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화보에서 카이는 소년과 남자를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카이는 순수한 소년의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남성미 넘치는 자태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네이비 컬러의 슈트를 입은 카이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하였다.
한편 카이가 속한 엑소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일본 훗카이도 마코 마나이 세 키스이 하임 아이스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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