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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만땅인 열혈 29살 광고쟁이 '고호'(권유리 분)와 '남친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로, 올 가을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 자동으로 연애욕구를 샘솟게 만들 달달한 로코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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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빙(닥치고 빙의)을 유발하는 현실여주 '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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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호에게 심장이 간질간질해지는 오피스 로맨스가 시작된다. 때로는 사랑 앞에 처절히 무너지고, 한편으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더 없이 사랑스러운 여인이 되는 현실감200%의 고호에 폭풍 공감하며, 시청자들의 연애욕구 역시 수직 상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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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김영광 분)-황지훈(이지훈 분)-오정민(신재하 분)-최창섭(최덕문 분)-박진우(김지훈 분) 다섯 남자들은 여성시청자들의 오피스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종합선물세트'가 될 예정이다.
로코 장인 조수원 감독 '핑크빛 연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내며 여성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조수원 감독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또 한번 여심을 저격할 전망이다.
특히 조수원 감독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화사한 빛과 밝은 색감을 활용해 보기만 해도 가슴이 달달해지는 러블리한 영상을 만들어 냈다는 후문이다.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을 조수원 감독의 핑크빛 연출에 한 회만 시청해도 연애세포가 깨어날 것이다.
한편, 중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 역수출 신화를 쓴 화제작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오늘(22일) 토요일 밤 9시 55분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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