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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과 함께 안양 한라는 공격적인 경기운영을 펼치며 아이스벅스를 괴롭혔다. 끊임없이 슈팅을 시도하면서 기회를 엿봤다. 하지만 선제골은 아이스벅스가 기록했다. 1피리어드 18분 18초 아이스벅스는 데이비드 봉크와 사토 히로토를 통해 연결된 퍽을 케빈 미첼이 득점, 1-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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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던스키의 동점골은 반격의 시작이었다. 안양 한라는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 뒤 곧바로 역전골을 뽑아냈다. 2피리어드 8분 50초경 라던스키는 똑같은 어시스트를 받았다. 특히 귀화 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했다. 에릭 리건을 시작으로 마이크 테스트위드에 이어 라던스키가 문전에서 골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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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직전 안양 한라는 골리를 빼고 반격을 펼친 아이스벅스를 상대로 김기성이 엠티넷 골을 기록하며 3대1의 완승을 챙겼다. 안양 한라는 고양집결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정규리그 1위를 이어가며 독주체재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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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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