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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약한 듯 하면서도 어딘지 퇴폐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김재욱의 매력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모델 출신다운 세련된 포즈와 다채로운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감도 높은 화보를 완성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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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역할 중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악역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이야기에는 "그런 역할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언젠가 해보고 싶은데, 기다리고 있다. 늘 기다리는 게 배우의 일이다"고 대답하며 연기에 대한 성숙하고 진지한 자세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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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재욱은 정재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본 여배우 나카야마 미호와 함께 주연을 맡은 한일합작영화 '나비잠'의 촬영을 모두 마쳤으며, 오는 12월 조창호 감독과 함께 한 영화 '다른 길이 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배우 김재욱의 감각적인 패션 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1월호(www.dazeddigital.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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