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는 기존의 인기있는 뷔페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최적화된 '익스프레스 런치 세트'를 10월 3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익스프레스 런치 세트는 제스트의 인기 메뉴가 세트 형태로 구성되며, 미팅을 진행하며 효율적으로 식사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서비스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메뉴는 한식과 일식 혹은 중식 중 총 2종으로 매일 다르게 구성되며, 기호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한식의 경우, LA갈비 등과 같은 메인 요리류, 김치, 추가 반찬, 샐러드 등으로 구성되며, 일식의 경우, 스시, 마끼, 튀김, 계란말이 등으로, 중식의 경우, 요리류, 볶음밥,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다. 세트의 메인 메뉴는 제스트 쉐프들이 직접 조리해 매일 다르게 구성되며, 매일 새로 끓인 국과 함께 제공된다.
익스프레스 런치 메뉴는 호텔 2층에 위치한 제스트에서 주중 점심 때 이용이 가능하며, 점심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이다. 가격은 19,000원(1인 기준, 세금 포함)이며, 1인 15,000원 추가 시, 제스트의 디저트?커피 섹션 이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제스트의 런치 메뉴 이용 고객에게는 1층 10G 카페의 음료 할인쿠폰을 함께 증정한다.
제스트에는 10명부터 1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개별룸과 공간이 있어 다양한 미팅 장소로 이용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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