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였다.
노승열은 29일(한국시각) )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컨트리클럽(파72·7421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친 노승열은 공동 14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에 오른 그레이슨 머리(미국)와는 5타차다.
노승열은 35% 밖에 되지 않는 페어웨이 안착률 때문에 좀처럼 버디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에 버디 없이 보기 1개를 적어냈다. 그러나 노승열은 후반에 타수를 줄여나갔다. 드라이버 샷이 페어웨이를 지키면서 버디 4개를 낚았다. 보기 1개도 더하긴 했다.
김민휘(24)는 1타를 줄여 위창수(46)와 함께 공동 68위(2언더파 142타)로 컷을 통과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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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친 노승열은 공동 14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에 오른 그레이슨 머리(미국)와는 5타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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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24)는 1타를 줄여 위창수(46)와 함께 공동 68위(2언더파 142타)로 컷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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