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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3승1패(승점 7)를 기록, 3위 현대캐피탈과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다. 다만 세트득실률(현대캐피탈1.426, 한국전력 1.125)에서 밀려 4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한국전력은 강력한 우승후보 현대캐피탈을 제압하면서 이번 시즌 우승 판도를 뒤흔들 다크호스로써의 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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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뒤집은 한국전력은 4세트 중반 현대캐피탈에 끌려갔다. 승부는 5세트로 흐르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13-14로 뒤진 상황에서 서재덕이 블로킹으로 동점을 만든 뒤 상대 범실과 강민웅의 블로킹으로 순식간에 승부를 뒤집었다. 현대캐피탈 김재휘의 속공을 원맨 블로킹으로 잡아낸 윤봉우의 활약으로 3점차로 벌린 한국전력은 계속해서 리드를 빼앗기지 않았다.특히 22-20으로 앞선 상황에선 현대캐피탈 출신 윤봉우가 두 차례나 상대 공격을 블로킹으로 막아내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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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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