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남자골프의 에이스 마쓰야마 히데키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에서 첫 우승의 기대에 부풀었다.
마쓰야마는 29일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 서코스(파72·7266야드)에서 열린 HSBC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4개를 골라냈다.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를 친 마쓰야마는 2위 러셀 녹스(스코틀랜드·14언더파 202타)를 3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린 마쓰야마는 6대 프로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WGC 시리즈에서 아직 우승하지 못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공동 46위(3오버파 219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올해 브리티시 오픈 우승자 헨릭 스텐손(스웨덴)은 5타를 줄여 공동 8위(9언더파 207타)로 올라섰다.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2타를 줄여 스텐손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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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를 친 마쓰야마는 2위 러셀 녹스(스코틀랜드·14언더파 202타)를 3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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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에는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공동 46위(3오버파 219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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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2타를 줄여 스텐손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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