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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는 이날 경기전까지 3경기를 뛰며 경기당 평균 14.3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썩 나쁘지 않은 기록이지만 야투성공률이 26.8%로 형편없고, 3점슛 성공률도 21.7%에 불과했다. 지난 9월 일본전지훈련 등에선 볼컨트롤과 내외곽 플레이가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막상 시즌에 들어가니 아직은 초반이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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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를 불러 테스트를 보는 과정에서 예상외의 '쓸만한 물건'을 발견한다면 외국인 선수를 바꿀 여지도 있다. 양동근이 없는 상황에서 외국인 선수의 장기 공백은 치명적이다. 찰스 로드가 이날 경기에서 시즌 최다인 25득점, 역시 최다인 10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살짝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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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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