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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광종은 해수와 8황자 왕욱(강하늘 분)이 서로 연모했던 사이임을 알고 14황자 왕정(지수 분)과의 혼인을 허하며 결국 해수를 출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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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해수는 광종의 아기까지 임신하면서 몸이 극도로 쇠약해져 갔다. 출산 후 건강이 더욱 악화된 해수는 마지막으로 광종을 보기위해 편지를 보낸 후 기다렸지만, 해수와 왕정의 사이를 오해한 광종은 끝내 편지를 읽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광종을 그리워하던 해수는 결국 그를 만나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했다. 해수는 왕정에게 "제 아이, 저 대신 꼭 지켜달라. 황궁에는 보내지 말아달라"라고 유언을 남긴 뒤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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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광종은 해수가 자신의 딸을 낳았음을 알게됐다. 이에 광종은 자신의 딸을 키우고 있는 왕정의 귀향형을 풀고 가끔 황궁에 오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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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후 고려시대 관련 전시회를 찾은 하진은 자신과 황실사람들이 그려진 그림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하진은 "꿈이 아니었다"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광종의 초상화를 보고는 그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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