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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는 "작품 섭외를 받았을 때 처음 접하는 게 제목이다. '낭만닥터 김사부'라는 제목이 낯설면서도 뭔가를 생각하게 했다. 제목이 가장 이 작품을 함축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처음 감독님과 낭만이 뭔지에 대해 얘기했을 때 자기의 인생관, 직업관을 끝까지 가져가는 사람이 낭만적인 사람이 아니겠느냐는 얘기를 했다. 또 스승과 제자, 선배 이런 이들이 하는 일이 뭔지를 작품을 통해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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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는 "돌담병원의 원무과장 장기태 역을 맡았다. 귀도 얇고 하지만 돌담 병원을 최고의 병원으로 만들고자 노력한다"고, 진경은 "돌담병원 수간호사 오명심 역이다. 때로는 묵묵하게, 때로는 촌철살인으로 김사부를 격려하기도 하고 질책하기도 하는 낭만스러운 캐릭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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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민은 "7년 만이다. '아내의 유혹' 때 딱 이 자리였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다 보니 건강을 챙겨야겠다 싶어서 3년 동안 의학에 관해 공부를 좀 많이 했다. 폐암 간암 등 4대 질병에 관한 공부를 다 하고 나니까 역할은 그와 전혀 상관없는 마취과를 하게 돼서 또 다시 공부하고 있다. 간접적으로 의학을 보고 느끼다 보니 사람과 가장 매칭이 되는 직업인 것 같다. 우리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게 사람인 것 같다. 사람 이야기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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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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