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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싱글 앨범 'SQUARE TWO'로 컴백한 블랙핑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라운드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4명의 당찬 YG 뮤지션이 앉아 있을 줄 알았는데, 카메라를 장악하는 표현력과 위압감이 느껴지는 무대 장악력은 온데간데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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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리사·제니·지수 네 사람은 데뷔 첫 라운드 인터뷰가 긴장되는듯 '저희가 말을 못해서 죄송하다', '아직 인터뷰가 어색하다'는 말을 연신 내뱉었다. 대신 질문이 나올때마다 볼펜을 들어 필기하며 신중을 기하는 자세가 눈에 띄었다. 보통의 '스타'들은 필기보다는 동문서답을 하거나 '질문이 뭐였죠'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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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수는 "모든 걸 그룹은 방향들이 서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경쟁심 같은 것은 많이 느끼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지수는 이어 "단기적으로는 이번 앨범을 위해 노래와 퍼포먼스에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실망시키지 않고 싶다"며 "장기적으로는 월드투어 등 세계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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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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