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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는 네시삼심삼분이 모바일에서 재해석한 FPS/TPS 방식이 기본 게임성이다. 네시삼십삼분의 초기 성장 원동력이었기도 했었던 '활'의 재미를 '마피아'에 입혀냈고 독창적인 스토리 라인과 성장 구간, 독특한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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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총싸움 게임이 될 수도 있지만 '마피아'는 총기의 종류를 다양화 하면서 깊이감을 추가했다. 먼 거리에서 사격이 가능한 스나이퍼류부터 가까운 거리에서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샷건류, 중거리에서 안정적인 공략이 가능한 기관총류 등을 분류해 유저가 직접 입맛에 따라 총기를 고르고 대결을 진행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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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게임의 중심은 PvP에 있다. PvE인 스토리 모드가 존재하지만 다른 게임들과 달리 일정 구간마다 PvP 플레이가 선행되지 않으면 스토리 모드의 플레이는 불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마피아'는 처음부터 유저들을 경쟁 구간으로 안내하면서 자연스럽게 PvP와 PvE를 병행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마피아'의 기본적인 게임 방식과 성장 구간은 FPS/TPS 장르를 꾸준히 즐겨왔던 유저라면 무리 없이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한계에 부딪힌 모바일 총싸움 게임의 새로운 해석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유저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선함과 재미 부분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난이도 측면에서는 단점도 존재했다. 실제 플레이시 실력 좋은 스나이퍼 유저와의 대결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가 종종 존재했으며 AI와의 PvP 매칭시 너무 낮은 난이도의 상향 조절 및 점수 상승폭 조절이 필요해 보였다.
또한 PvP를 부담스러워하는 캐주얼 유저들을 위한 배려 역시 요구됐다. 게임 전반의 콘텐츠가 PvP 기반으로 움직이는 것은 게임의 장기적인 그림으로 볼 때 안정적일 수 있으나 초기에 라이트 유저들을 붙잡지 못한다면 결국 하드코어 유저들만 남게 돼 게임 수명이 단축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뻔한 RPG 방식과 게임성에 치중돼 있는 업계 추세에 반해 '마피아'는 독특한 게임으로 등장하면서 정식 서비스시 어느 정도 시장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피아라는 콘셉트와 독특한 그래픽 및 분위기는 국내 시장은 물론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통할만한 소재로 별다른 수정 없이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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