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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누는 것도 좀 이상한 것 같아요. '딴따라'때 그렇게 해서 많이 느끼기도 했고 이번에도 걱정은 전혀 안했어요. (김)기범이 형은 처음 봤을 때 '샤이니구나, 신기하다' 했는데 첫 리딩하고나서 깜짝 놀랐어요.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고요. 뮤지컬이랑 연극한 건 그때 얘기하면서 알게됐어요. 그래서 더 깜짝 놀랐고요. 어떻게 보면 드라마라는 매체에서의 연기는 처음인데도 현장에서 진짜 어색한 것 없이 편하게 하는 걸 보면서 더 놀랐어요. 연기 하면서 나만 잘 하면 되겠구나 하고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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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이가 스무살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제 동생보다 어리더라고요. 오빠 마음일 대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너무 동생이라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고 같이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친구이기도 했어요. 어떤 부분에서는 스무살 같지 않은 성숙함도 있더라고요. 그렇게 바쁜 스케줄을 하고 드라마까지 하면서 힘든 내색 없이 웃으면서 잘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성숙함이 느껴지더라고요. 배울점이 있는 친구라는 느낌도 받았어요. 제가 많이 배운 친구인 것 같아요."
"어릴 때는 둘다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지금 보면 신기해요. 이쪽 일을 같이 하다 보니까 분야는 다르지만 얘기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의지되는 상황들도 있어요. 그렇다고 동생한데 조언을 한다거나 그러진 않아요. 다른 분야라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요. 대신 응원을 많이 해주는 것 같아요. 연기 할 거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기회가 되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잘할 수 있게 도와줘야죠. 하지만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건 사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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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리얼리티도 많고 하니까요. 솔직히 지금도 같이 있지 못하니까 예능에서라도 같이 시간 보낼 수 있으면 너무 좋죠.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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