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성인 영화 배우로 새 인생을 시작한 시리아 난민 청년이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술레이만은 지난 2012년 시리아를 탈출했다. 모국인 시리아는 포르노를 시청 또는 제작하는 행위를 금하고 있다.
Advertisement
술레이만은 배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악의 적인 메일이나 트위터 메시지가 왔다고 고백했다. 그를 비롯해 가족을 모욕하는 글과 살해 위협들도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나는 시리아에서는 할 수 없었던 모든 것들을 할 수 있는 독일에서 마음껏 자유를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