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하차한다.
7일 이휘재 소속사 측은 스포츠조선에 "이휘재가 '3대 천왕' 개편의 일환으로 최근 하차했다"라고 밝혔다.
이휘재는 지난 8월28일 첫 방송부터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의 초창기 멤버로 활약해 왔다.
요리연구가 백종원, 먹방의 달인 김준현과 어우러져 재치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왔으나, 개편에 따라 14개월만에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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