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서지훈은 고서연(김현수 분)과 한지훈(장동윤 분)의 가장 가까운 측근이자 재판의 핵심 인물로, 그들을 둘러싼 진실과 거짓을 들여다보고 남몰래 사건을 파헤치는 변호인 배준영을 연기한다. 주인공 배준영은 툭툭 던지는 특유의 말투와 뾰족한 눈빛의 소유자로 다가오는 사람도 도망가게 만들 만큼 어두운 내면을 가진 인물. 하지만 서연을 만나면서 점차 삶의 무거운 공기를 걷어내기 시작하고 이후 소우의 죽음을 둘러싼 재판에 참여해 사건의 중요한 실마리를 잡게 된다.
Advertisement
또한 그는 데뷔작인 드라마 '시그널' 에서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소름 끼치는 범죄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었던 당찬 신인. 선과 악이 모두 담긴 얼굴을 가진 몇 안 되는 배우로 관심을 받고 있는 신예 서지훈이 장편 드라마로는 첫 주연작인 '솔로몬의 위증'을 통해 또 한번 주목 받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인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