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그녀가 아니면 그 누가 이 패션을 소화할 수 있을까.
Advertisement
극중 그가 맡은 '인어'를 연상케하는 신비롭고 감각적인 느낌의 드레스로 자리에 있던 모든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가 입은 독특한 드레스의 상의는 턱시도를 연상시키는 매니시한 무드로, 하의는 풍성한 러플과 레이스가 가미된 티어드 스커트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공존하는 유니크한 패션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단정하고 포멀한 느낌의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조합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 공식 석상 룩의 정석으로 꼽힌다.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컬러 조합이었지만 드레스의 독특한 디자인적 요소들로 의복이 아닌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 했다.
Advertisement
귀걸이나 목걸이같이 화려한 액세서리는 자제한 모습이다. 대신 포즈를 취하거나 손을 모으고 있을 때 드레스가 은은하게 빛날 수 있도록 실버 컬러의 링을 선택했다. 블랙 앤 화이트 패션에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의 링을 매치해 더욱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