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끼줍쇼' 이경규와 강호동이 펌프에 도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각자의 20대를 추억하며 '청춘 여행'에 나섰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젊음이 살아 숨 쉬는 신촌 창천동에서 청춘을 만끽했다. 두 사람은 오락실을 찾았고, 펌프에 도전했다.
이경규는 야심 차게 펌프 위에 올랐으나 발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고, 눈도 침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청춘과 중년의 차이"라며 씁쓸해했고, 강호동은 "안 그래도 배고픈데 괜히 뛰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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