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드민턴 스타 린단이 슈퍼모델 출신 배우와 불륜 행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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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나닷컴 등에 따르면 중국의 유명 스포츠 스타인 린단은 부인인 셰싱팡 임신했을 때 배우 자오야치를 만나 불륜 행각을 벌인 사실이 적발되자 지난 17일 사과했다.
이번 사건은 중국의 한 연예 전문 기자가 자신의 웨이보에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밝혀졌다. 이후 린단을 향한 거센 비난이 쏟아졌고, 린단은 자신의 웨이보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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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단은 "남자로서 내가 한 짓을 변명하고 싶지 않으며 내 행동은 가족에 상처를 입혔다"며 "가족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린단은 지난 9월 자오야치와 함께 밥을 먹고 애정 행각을 벌이는 장면이 일부 매체에 포착됐고, 지난 10월 배드민턴 대회에서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당시 린단의 아내가 임신 중이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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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드민턴 남자 단식 세계랭킹 3위인 린단은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단식에서 은메달을 딴 시에싱팡과 2012년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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