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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들이 봉사를 매개로 KT의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을 것"이라며 "국민기업으로서 기업의 본업이자 핵심 역량인 ICT 기술을 활용해 지역간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과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 및 재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전국 최초로 구축한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을 진정성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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